ING생명(대표 정문국)은 2017년 5월 상장 후 발간한 첫 번째 연간보고서가 ‘2017 LACP 비전 어워즈’ 보험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세계적인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인 LACP(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가 주관해 연간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평가하는 국제경연대회다. 올해는 약 24개국 10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ING생명 2017 연간보고서’는 첫 인상, 표지 디자인, 최고 경영자 메시지, 내용 구성, 재무 보고, 창의성, 정보 접근성 등 8개 평가부문 가운데 7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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