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양미라가 오는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23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능력을 겸비한 ‘훈남’으로 알려졌다.

양미라는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햄버거 CF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버거소녀’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대박가족’, ‘장길산’, ‘어여쁜 당신’, ‘주주클럽’, ‘세자매’,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 연극 ‘러브레터’ 등으로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힙합의 민족2’, ‘매력티비’, ‘어쩌다 오른’ 등 다수의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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