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도는 21일 동부권 7개 시ㆍ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지역은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이다.
최고 오존농도는 남양주 별내동으로 0.121ppm을 기록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승용차 사용을 삼가고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ㆍ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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