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대표 차태진)이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간 치러진 ‘AIA바이탈리티 2018 H컵 풋살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21일 열린 성인부 결승에서 우승한 ‘FS혼’은 트로피와 더불어 내년 홍콩에서 열리는 ‘AIA 챔피언십’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FS혼’의 항공료와 체재비는 AIA생명이 전액 지원한다.
이날 경기에는 성인부 20팀과 초등부 20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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