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지난 6월 출시한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의 특약 중 하나인 ‘간편한치매보장특약’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간편한치매보장특약’은 기존 간편고지 위험률 산출방식으로는 산출이 불가능했던 간편고지치매발생률을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상품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독창성 및 진보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령자와 유병력자들이 이 특약 가입을 통해 노후에 가장 걱정되는 질병 중 하나인 치매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