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중장년ㆍ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마련하고 오는 8~14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요양보호사는 고령, 치매ㆍ통풍 등 질병으로 일상생활이 힘든 노인들을 돕는 전문가다. 구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은 20일부터 10월5일까지 영등포동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이뤄진다. 이론과 실기를 더해 6주간 모두 240시간이다. 관심이 있으면 지역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찾아 신청서를 내면 된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