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2018년 제2회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평가’ 2개 종목에서 전국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16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평가에서 기계설계산업기사 종목에 70명이 합격했다.
이 합격 인원은 전국 합격자 140명 중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국 최다 합격 성과를 냈다.
응시자 74명 가운데 70명이 합격해 94.6%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프레스금형산업기사 종목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영진전문대 재학생들만이 응시해 6명이 합격했다.
안상욱 컴퓨터응용기계계열부장(교수)은 “주문식교육과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산업체 요구에 맞는 현장실무형 교육을 실시해 이번과 같은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