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7월 월급 명세서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는 연봉 17억 원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이 출연해 ‘세상에 쓸모없는 일이란 없다’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대도서관은 “재능만 있으면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단, 그 재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라며 “1인 미디어는 지구 반대편까지 재능을 알릴 수 있는 그야말로 ‘유통의 혁명’이다”라고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미국 진출을 예로 들던 그는 ‘유통의 혁명’에 대해 분석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7월 월급명세서를 최초 공개했다. 명세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의 월급은 약 6,400만 원이었다.
대도서관은 명세서를 가리키며 “맨 오른쪽에 조회수가 있다. 저번 달 조회수가 22,371,000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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