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법무법인(유) 원의 신임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강 전 장관은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 서울고등법원 판사, 1990년 여성 최초 형사단독판사 등 13년간 판사로 재직했다. 이어 2003년 제55대 여성 최초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고 지난 6월에는 법무법인(유) 원이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의 이사장에 취임했다.
강 전 장관은 이번 대표 취임을 통해 “원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