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제이스타일’이 오는 9월 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을 개최한다.

‘제이스타일’의 FW 컬렉션은 오는 7일(금) 오후 6시부터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SFACTORY에서 진행될 ‘#지금 내가 좋아’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경품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컬렉션 행사장 내에서 제이스타일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함께 준비될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제이스타일이 오랜 노하우를 통해 자체 제작한 브랜드인 이블렛의 인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이스타일을 대표하는 플러스 사이즈 뮤즈 3기 모델 선발대회도 눈길을 끈다.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뮤즈 3기 모델들은 이 날 무대에서 화려한 런웨이와 장기자랑을 선보일 예정으로, 최종 선발 시 상금과 함께 제이스타일과의 전속 모델 계약의 기회를 얻게 된다.

뮤즈 3기의 선발을 위해 개최된 오디션의 예선은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뮤즈 3기는 FW 컬렉션을 위해 전체 합숙을 진행하며 전문 워킹 교육과 이미지 메이킹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들이 선보일 런웨이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제이스타일 관계자는 “패션을 사랑하는 기준은 몸매가 아니요, 내몸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며, “뮤즈들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 위해 이번 FW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스타일은 ‘아름다움에는 사이즈의 기준이 없다’는 뜻을 담아 20대 및 30대를 겨냥한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를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66부터 110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선보여 여성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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