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원기찬ㆍ사진 왼쪽)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가게’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 기부하는 중소형 가게다. 전국 2만5000여 개의 착한가게가 연간 약 59억 원을 기부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자사의 ‘링크 비즈파트너’서비스를 통해 착한가게 1000곳의 홍보를 돕고 판촉비용도 3개월간 지원한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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