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대표가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원예 농가와 전북 장수군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태풍이 쓸고 간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오 대표는 농가와 피해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나누고 현장에 함께한 손해 평가 직원 및 지급 담당 직원들과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보험금 지급에 대해 논의했다.
오 대표는 “올해는 봄철 동상해와 기록적 폭염 피해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겹쳐 그 어느 해보다 농가의 시름이 깊다”면서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