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백학대대 외 2개 대대에 총 3곳의 독서카페를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6년부터 육군본부와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2년간 4곳의 독서카페를 설치하는 등 그 동안 총 7곳의 독서카페를 지원했다.
또 육군본부에는 군장병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건군 7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공연에 참전용사와 육군장병 및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초청하는데 사용된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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