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황신혜가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를 뽐내 화제다.
황신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하기 싫은 날. 그래도 하고나면 뿌듯. 운동만이 살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50대 중반의 나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등근육과 군살없는 몸매를 뽐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6세다.
황신혜는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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