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올 연말까지 해외선물 투자자를 위한 ‘해외선물 수수료 $1.99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외선물옵션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 또는 지난 3개월간 거래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원하는 3종목을 선택하여 이벤트 참가 신청을 하면 6개월간 $1.99의 수수료로 해외선물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고객이 선택한 종목의 결제통화가 미국 달러가 아닌 경우에는 $1.99에 준하는 해당 결제통화 수수료가 적용되며, 거래비용이 $1.99가 넘는 종목의 경우 담당부서와 협의를 통해 할인된 수수료가 결정된다.
박태홍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담당 상무는 “해외투자의 경우 크루드 오일(Crude Oil), E-Mini Nasdaq, E-Mini S&P500, Euro FX 등 거래량 상위 4개 상품을 거래하는 고객이 대부분”이라며 “이번 이벤트는 주거래상품에 대해 대폭 할인된 수수료를 제공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수익 창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par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