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드림플러스가 패션&굿즈 분야의 브랜드 창업을 지원한다. 한화 드림플러스는 커스텀 브랜드(내가 직접 디자인해서 만드는 나만의 브랜드) 개발 스타트업인 커스텀빌리지와 함께 약 6개월간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브랜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사업가들은 드림플러스 웹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10월 9일까지이다. 자신만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10개 팀 또는 개인을 선발하며 결과는 10월 12일 이메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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