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세정 주제… 103편의 작품 접수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세청 30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30초 영화제에는 공정 세정을 주제로 한 10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금상은 ‘중대신방’팀(김경수·김성현)의 ‘성실납세, 우리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갑니다’가 선정됐다. 은상은 이상현 씨의 ‘할머니의 시간여행’이 차지했으며 동상은 ‘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김형석·정현호) 등 3팀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황정민 씨가 참석해 감상평을 하고 공모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조언했다.
국세청은 수상작을 성실납세 홍보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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