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는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8년 하반기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10일 에몬스가 선보이는 전동형 리클라이너 ‘루쏘<사진>’는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했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는 물론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처럼 헤드레스트와 리클라이너 기능을 동시에 적용했다.
사용자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등받이와 발 받침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여 양질의 휴식과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명장 정신으로 완성한 이태리 2.0㎜ 두께의 최고급 황소 통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퀄리티와 완벽한 비례감과 균형미로 완성도가 높은 프리미엄 소파이다.
컨템퍼러리 스타일에 볼륨감이 살아있는 곡선 라인의 디자인은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고, 선과 면의 감각적인 비례미가 돋보이는 팔걸이 라인은 모던한 분위기를 극대화 했다. 기존 리클라이너 소파와 다르게 다리를 받쳐 주는 부분이 좌방석 아래로 숨어들어 갔다가 작동 시 펴지는 인클라이너 소파로 새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볼륨감 있는 등받이와 헤드레스트는 마음까지 편안하다.
에몬스 관계자는 “창립 이래 39년간 고수해온 직접 제조를 바탕으로 품질과 디자인을 명품화하면서도 착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했다”며 “그동안 추구해온 명품 품질정책을 한층 강화해 자연 소재를 그대로 사용한 친환경 가구, 스마트한 기능을 더욱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소비자를 감동시키겠다”고 전했다.
김진원 기자/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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