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3년물이 약세(금리 강세)로 마감했다. 6일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날보다 0.8bp(1bp=0.01%) 오른 1.909%, 같은 기간 국고5년물은 0.4bp 내린 2.081%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전날보다 0.5bp 내린 2.271%를 나타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1.2bp 오른 1.912%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0.4bp 오른 2.085%, 10년물은 전날보다 0.5bp 오른 2.274%를 나타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8bp 오른 2.366%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0.4bp 오른 8.4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112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168.98원 오른 4만3323.95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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