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이수민이 최근 불거진 논란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이수민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용돈에 대해 “원래 한 달에 30만 원 정도 받았는데 최근에 일이 있어서 15만원으로 줄었다”면서 고백했다. 이는 이수민이 SNS에서 욕설이 담긴 내용을 남기고, 비공개 계정이 없다는 거짓말을 한 이슈를 언급한 것.해당 이슈의 시발점은 열애설이었다.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이수민은 다소 과격한 반응을 보였다.반성하는 의미로 나름의 자숙을 한 이수민의 대처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수민은 오후 10시가 되면 휴대전화를 반납한다면서 일종의 ‘벌’을 언급했다. 또 어떻게 이슈를 꺼내고 언급할지 고민했다면서 속내를 밝혔다.이에 유재석은 ‘성숙’을 언급하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면서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