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현직 검사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다.해당 현직 검사는 지난 6일 오후 10시쯤 퇴근해 동료 검사들과 간단히 술을 마셨다. 이후 귀가를 위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버튼을 누른 뒤 갑자기 쓰러졌다. 그는 1시간 여 뒤에 발견돼 결국 목숨을 잃었다. 이를 두고 많은 이들은 ‘과로사’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지만, 검찰은 해당 현직 검사가 심장마비를 일으켰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특히 해당 현직 검사는 30대로, 인천지검을 거쳐 올해 초 천안지청으로 부임했다. 이렇게 젊은 청년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