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진우가 1년간 사귄 3살 연하 승무원과 8일 웨딩마치를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김진우는 이날 서울의 모처에서 배우 손병호의 주례로 결혼식을 가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봄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다 사람은 1년여의 만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김진우는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삼총사’ 등 여러 뮤지컬과 드라마 ‘로드넘버원’, ‘웃어요, 엄마’, ‘인현왕후의 남자’, ‘더 이상은 못 참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리멤버-아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yi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