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워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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