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지난 21일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60명을 대상으로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차도리는 ‘차에 대한 도리’란 의미다. 대학생 봉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운전습관과 준법정신을 함양하고, 나아가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베스트 드라이버로서 도리를 다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또 다음달 25일부터 3일간 여의도공원에서 진행하는 서울안전한마당에 참여해, 서울 경기지역 캠퍼스에서 초보 면허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안전운전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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