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8일 “미국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이번 평양방문도 많은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됐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청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제2차 북미회담도 가까운 시일 내 개최가 돼 한반도 비핵화 협상 과정은 더 큰 탄력을 받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 실장은 이어 “평양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대로 올해 안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울 답방하는 계획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앞으로 계속 당, 내각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한반도 비핵화 목표의 조기 달성과 한반도 평화정착이 빨리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