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19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전날보다 0.5bp(1bp=0.01%) 내린 1.976%, 국고채 10년물은 0.4bp 하락한 2.288%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4원 오른 1137.6원을 기록 중이다.
박형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기 둔화가 확인된다면 달러강세는 심화될 것”이라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돼 달러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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