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공군은 25~28일 경남 사천시에 있는 사천비행장에서 ‘공군과 함께하는 2018 사천에어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개막일인 25일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고난도 공중기동과 T-50과 KT-1의 시범비행, F-15K와 FA-50의 축하비행 등이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26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내 항공기개발센터 회의실에서 민관군의 항공 및 우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3회 민군 협력 항공우주력 발전 세미나’가 열린다.
사천에어쇼 행사 기간 ‘제3회 공군참모총장배 드론 종합경연대회’도 열려 공중드론침투대회와 공중드론전투대회 부문에서 참가자들의 고난도 드론 조종실력을 선보인다.
soo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