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는 24일 전남 나주시 이화영아원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영·유아 돌봄활동과 내·외부 환경정비 등을 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농어촌공사는 2015년부터 이화영아원과 인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올 연말까지 53회에 걸쳐 316명의 임직원이 영·유아 돌봄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