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지원단 10월 정기회의를 오는 31일 오후 6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2층 하늘나리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심리지원단은 상담 전공자들에게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상담사 성장을 지원한다. 상담 활동을 통한 프로보노(Pro-bono) 활동에 동참하고 센터 심리상담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요활동으로는 1:1 대면상담이고, 단원들의 상담활동을 위해 정기회의와 수퍼비전을 진행하고 있다. 심리지원단은 상담관련 대학원 3학기 이상의 학력을 가진 상담전문가로 현재 13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기회의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지난 9월말 까지 총 443회 상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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