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남궁경희 지원자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최근 진행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하 슈퍼모델) 4회 촬영은 ‘1대 1 배틀 런웨이’로 진행됐다. ‘배틀 런웨이’는 배틀 상대와 함께 1대 1 런웨이를 펼쳐야 하는 현장 미션. 지원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주어진 2분 동안 워킹은 기본, 퍼포먼스까지 준비해야 하며 현장 평가단의 직접 투표한 결과로 승패가 갈린다.남궁경희는 이세빈의 배틀 상대로 지목됐다. 두 사람은 각각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크한 분위기 속에 시크한 무대를 완성해냈다.무대를 본 장윤주는 “남궁경희 씨가 어떤 사람인지 관객들에게 알려도 되겠냐”고 의사를 물으며 “현재 44살이다. 근데 회가 거듭될수록 남궁경희 씨는 메이크업에 따라 얼굴이 계속 바뀌고 있다. 또 이번에 커트한 메이크 오버도 누구보다 성공했다. 이번에 화이트 의상에 블랙 벨트를 착용한 의상도 깜짝 놀랐다. 너무 핏이 딱 떨어진다. 그래서 남궁경희 씨의 새로운 모습을 다시 봤다”고 극찬했다.장윤주에 이어 써니 역시 “의상을 진짜 잘 입었다”고 찬사를 보냈다.남궁경희는 장윤주의 호평에 눈물을 떨구기 시작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감사함이 크다. 저한테 잘 했다고 박수 쳐주고 싶다. 집안 일 하느라 연습하느라 고생 많이 했는데 감사하다”고 눈물을 보였다.‘슈퍼모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SBS Plus,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funE, 목요일 밤 8시 SBS M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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