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김혜선이 할리우드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일 미국 할리우드 영화 제작진과 미팅을 가진다.
3일 에코휴먼이슈코리아에 따르면 김혜선은 현재 영화 시놉시스를 먼저 받고 검토 중이다. 제작진과 만난 후 본격적인 대본을 받게 된다. 작품의 제목과 내용은 아직 비공개다.
만약 김혜선이 영화 출연을 확정 짓게 되면 국내 중견배우가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첫 사례가 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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