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걸그룹 트와이스가 공개한 신곡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역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쓰는 저력을 발휘했다.
5일 오후 6시 공개된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 타이틀인 이 곡은 6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벅스뮤직, 소리바다, 엠넷, 네이버뮤직 등 6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몽키3뮤직에선 17위였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과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 ‘라이키’(LIKEY),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이번 신곡까지 10개 활동곡 모두 흥행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예스 오어 예스’는 ‘우리가 고백할 때 네가 줄 수 있는 답은 예스밖에 없다’는 내용의 신스팝 장르 노래다.
‘뭔가 이렇게 갖고 싶던 적 있었나/ 다 놀라 내 뻔뻔함에/ 네 마음을 몰라 준비해봤어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라는 가사가 당당함과 사랑스러움을 표현한다.
트와이스는 이날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MGA’(MBC PLUS×genie music AWARDS)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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