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7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발령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34㎍/㎥로, 주의보 기준인 35㎍/㎥보다 내려갔다.
이로써 지난 6일 오후 2시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24시간 만에 해제됐다.
다만 향후 전망은 좋지 않다. 이번 주말부터 전국 곳곳에서 다시 대기가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와서다.
케이웨더예보센터에 따르면, 비가 그치는 8~9일부터 미세먼지 농도는 다시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10일부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점차 나빠져 주말 곳곳 미세먼지 ‘나쁨’ 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센터의 설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나 모바일 서울을 참고해 실시간 대기 질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