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저주파 근육자극(EMS) 운동복 ‘바디프랜드 핏타임’<사진>을 14일 출시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이고, 레깅스 2종 구성이다. 핏타임은 EMS운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게 리모컨 형태로 소형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해 레깅스 형태로 완성한 제품. 바디프랜드는 2년여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이번 제품을 내놨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부위별 저주파 자극에 따라 엉덩이 모드, 복부 모드, 자동 모드(엉덩이+복부) 총 3가지 운동모드로 구성된다. 강도는 버튼을 통해 1단계부터 15단계까지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