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그룹 오션 출신 가수 우일이 대표로 있는 W2B엔터테인먼트가 일본에 이어 이탈리아 진출을 예고했다.W2B엔터테인먼트는 20일 “우일이 오는 12월 이탈리아 유명 유튜버 서울마피아, 유럽 아카펠라그룹 엘리펀트 클랩스 멤버 세레나 페라라(Serena Ferrara)와 손잡고 이탈리아에서 컬래버레이션 공연 및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2017년 법인 설립 이후 꾸준히 일본에서 콘서트를 기획해 온 W2B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이탈리아 공연에 이어 베트남, 대만, 중국과의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기획 중이다. 해외 공연과 더불어 블랙음악 전문 레이블인 블랙와이뮤직을 론칭, 신인 아트스트 개발과 앨범 제작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우일은 일본 콘서트를 위해 오는 2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후 12월 이탈리아 공연을 바로 출국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