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한국표준협회가 매년 평가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고객·컨설턴트·임직원·투자자·정부·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한 점, 투명경영에 힘쓰고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비한 점 등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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