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7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서울시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150㎍/㎥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행동요령을 제공중이다.
문자서비스를 받고 싶은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여 대기오염 예ㆍ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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