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4일 오전 10시30분 시청에서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2018 서울 정원박람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한 시민ㆍ단체ㆍ기업ㆍ기관 관계자 등 61명에게 표창장을 주는 자리다.
캠페인과 관련해선 도시녹화 활성화를 도운 공적을 인정해 상을 준다. 정원박람회와 관련해선 성공적인 개최, 친근한 정원문화 형성에 기여한 데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표창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진희선 시 행정2부시장은 “서울이 초록도시로 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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