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는 12월 4일 '우먼 크리에이터스(Women Cerators)' 행사를 진행했다. 지스타 2018 당시 게임업계 여성 종사자들의 네트워크를 위해 열린 '우먼 인 게이밍'의 연장선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유니티는 게임 외에 IT, 건축, 엔지니어링,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여성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유튜버 '가전주부'가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됐으며 김지인 TIM 솔루션 대표를 비롯해 박선영 EA 게임 PD 겸 디자이너, 전진수 SK텔레콤 AR/VR Lab 리더가 세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여성 크리에이터들이 참여, 네트워크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니티 박선용 본부장이 환영사로 행사를 알렸다. 박 본부장은 유니티가 다양성을 보장하고 글로벌 기업에 맞는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김기재 팀장이 유니티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면서 개발의 민주화라는 모토를 잊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성원들이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업무에 적용하는 것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김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교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발표를 마쳤다.이준수 기자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