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검찰이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제기된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 양동훈)는 지난 주말 은수미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 조사했다.
은 시장은 2016년 성남 지역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차량과 운전기사 등을 무상으로 지원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을 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은 시장은 조사에서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아 차량 운전 자원봉사로 일한 것으로 알고 있었고, 단 한 푼의 불법 정치자금도 받지 않았다” “조직폭력배 출신인지 몰랐다”는 등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은 시장이 차량과 운전기사를 제공 받은 사실 자체는 인정한 만큼, 정치자금법에 저촉되는지 여부에 대해 법리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