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말까지 기승을 부렸던 초겨울 한파가 월요일인 10일 낮부터 다소 누그러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영하 1도로 계속 영하권이겠지만, 낮 기온은 2∼10도로 영상권을 회복할 전망이다.
서울은 기온이 전날보다 4∼5도 가량 올라 아침 최저 영하 7도, 낮 최고 4도가 량될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까지는 한파가 계속되므로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고, 농ㆍ축산물 피해나 수도관 동파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중부지방과 경상도 등 내륙지방에는 대기가 건조하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 수준이겠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