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흑색종 환자 대상 임상(KEYNOTE-695 병용 임상 2b)에 참여한 환자 중 1명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KETYNOTE-695 임상 2b)은 1차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었던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온코섹의 타보(TAVO)를 24주 동안 병용투여 하는 임상이다. 타보는 온코섹의 신약물질이며, 세포내에서 인터루킨-12를 발현 시키는 면역항암제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SF) 의과대학 교수 아딜 다우드(Adil Daud)는 이번 완전관해 발생에 대하여 “온코섹 TAVO 약물은 면역관문 억제제 반응률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온코섹은 현재 흑색종 병용 임상 2b를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진행 중이며, 내년 말 임상 2b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raw@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