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박윤식 대표)은 12일 서울 서소문사옥 대강당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365’를 이수한 아동 복지시설 어린이 100명을 초대해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 회사는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이 ‘퀴즈 대회 형식’의 행사를 통해 그동안 학습한 안전 지식을 되새기는 한편,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8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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