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지속가능발전 도시 만들기에 정책 자문을 할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구는 이달 초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위원장은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가 맡는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2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전체 25명으로 제도ㆍ경제, 사회ㆍ문화, 도시ㆍ환경 등 3개 분과위원회로 구분된다. 위원회 설립 근거는 지난 5월 제정된 ‘종로구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조례’다.
위원회는 구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ㆍ변경, 지속가능발전지표 개발, 정책의견 제시, 기금 설치ㆍ운용, 민관협력 등 관련 사항에 대해 심의ㆍ자문한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