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대한적십자사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76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도 펼쳤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관계사들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15억원을 지원했다. [제공=삼성전자]
s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