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은 김상우 현 대림산업 사장을 부회장(왼쪽 사진)으로, 조남창 현 삼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고 31일 밝혔다. 발령일은 2월 1일이다.
김 신임 부회장은 소프트뱅크 코리아 부사장, SK텔레콤 상무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12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대림에너지 대표이사와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사장, 대림산업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조 사장은 1985년 삼호에 입사해 삼호 건축사업본부장과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