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스마트폰을 이용한 ‘1인 방송’이 늘어나면서 개인용 방송 장비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지난 1월 1일부터 29일까지 개인용 방송 장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재작년 같은 기간의 매출을 비교하면 무려 5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할 때 휴대하거나 사용이 간편한 스마트폰용 짐벌, 간이 조명장치가 매출을 견인했고 휴대용 마이크와 프리뷰 모니터의 판매도 늘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성장으로 개인용 방송 장비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제품 종류도 다양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husn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