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가 운영 중인 '호산 건강증진센터'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호산대에 따르면 이 센터는 물리치료과가 지난 2017년부터 경산시공설시장에 중장년층 등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이들의 자유로운 보행에 도움을 주기위해 운영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근력, 균형 및 유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해 더욱 오랜 시간 보행을 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시장에 오랜시간 머물면서 쇼핑을 할 수 있는 건강충전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센터를 이용한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더불어 전통시장 매출도 늘어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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