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ㆍ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ㆍ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 기관 등과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촉진 및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은 G밸리 근로시간 및 고용 컨설팅, G밸리 특화 IoT융합산업 R&D 컨설팅, G밸리 IoT융합관련 인재 수요조사를 통한 훈련과정 개발 및 선도기업 발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원혁 기자/choigo@
choi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