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을 통해 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14일 방송된 ‘연애의 맛’ 22회 방송분은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유로방송가구 수도권 기준)을 달성,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부부가 된 이필모·서수연의 웨딩마치가 전파를 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필모·서수연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평생을 약속하는 ‘감동의 웨딩마치’를 올렸다. ‘필연 커플’은 배우 정일우, 김영철, 이종혁 등 수많은 별들과 지인들이 가득한 식장에서 배우 손현주의 사회로 결혼식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떨리는 ‘혼인서약’의 순간을 거쳐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끝으로 아름다운 식을 마쳤다.

스튜디오에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며 중계했던 패널들로부터 “믿기지 않는다”는 탄성을 유발시켰다.

식이 끝난 후 두 사람은 신혼집을 공개했다. 손을 꼭 잡고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