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을 통해 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14일 방송된 ‘연애의 맛’ 22회 방송분은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유로방송가구 수도권 기준)을 달성,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부부가 된 이필모·서수연의 웨딩마치가 전파를 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필모·서수연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평생을 약속하는 ‘감동의 웨딩마치’를 올렸다. ‘필연 커플’은 배우 정일우, 김영철, 이종혁 등 수많은 별들과 지인들이 가득한 식장에서 배우 손현주의 사회로 결혼식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떨리는 ‘혼인서약’의 순간을 거쳐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끝으로 아름다운 식을 마쳤다.
스튜디오에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며 중계했던 패널들로부터 “믿기지 않는다”는 탄성을 유발시켰다.
식이 끝난 후 두 사람은 신혼집을 공개했다. 손을 꼭 잡고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